미처 전하지 못한 말,
후회하지 않도록
우리는 종종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
정작 중요한 말을 전하지 못합니다.
바쁘다는 핑계로, 부끄럽다는 이유로,
언젠가 하겠다며 미루다 보면
어느새 그 기회를 놓치기도 합니다.
"사랑한다고, 고맙다고, 미안하다고.
언젠가 꼭 전하고 싶은 그 말들을
I Am Okay가 대신 전해드립니다."
언젠가 꼭 전하고 싶은 그 말들을
I Am Okay가 대신 전해드립니다."